1. 오늘 동문교회에 나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새로 나오신 분은 등록용지를 기록하여 예배위원에게 전해주시고 교역자를 만나고 가시기 바랍니다.

2. 정부의 방역조치 완화로 교회의 현장예배도 예배당 좌석의 30%까지 가능해져

   우리 교회는 한 번에 170명까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주일에 3부로 드리던 예배를 전과 같이 8시와 11시 두 번의 예배로 환원하고

   예배 영상도 보내드립니다

   가급적 가까운 곳에 계신 분들은 8시 예배에 참석하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회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금요심야예배도 다시 갖게 됩니다.

3. 이번 주 화요일(20)에 수동교회에서 제67회 서울강동노회 정기노회가 열립니다

   성 노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교회학교 교육이 정상화되고, 각 교회학교 행사가 잘 실시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자녀들과 주변 학생들을 신앙으로 이끌어주시며, 수고하는 선생님들을 격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치부 1018(주일), 25(주일) 교회 

    * 아동부 1018(주일), 25(주일) 교회, 온라인

   * 중고등부 1018(주일), 25(주일) 교회, 온라인 

    * 일정 및 장소는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5. 교사대학이 다음 주일 오후 1230분에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교회학교 교사들은 빠짐없이 참석하여 교사로서의 소명과 자세를 훈련받으시기 바랍니다..

6. 지난 517일에 선택된 항존직 피택자들의 임직감사예배를 

   111일 주일 오후 2시에 드립니다

    이 행사를 위해 준비위원 모임을 오늘 오후 1220분에 목양실에서 갖습니다

    준비위원들은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준비위원장 : 한재덕 장로

    ☞ 준비위원 : 시무장로, 천봉길 집사, 전광석 집사, 석남순 권사, 장순녀 권사, 이선애 권사

                      박희원 집사, 안영옥 권사, 홍성표 집사

7. 11월 둘째 주일(8)에 세례식이 있습니다

    이번에 세례나 유아세례를 받으실 분은 세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시고

    세례 문답지를 가져다가 세례자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8. 코로나 상황에서의 선교를 위한 분당평신도선교학교가 117일부터 비대면으로 열립니다.

   신청서는 사무실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제출마감: 1031).

9. 의료선교부 주최로 국가독감무료예방 접종을 상탑성모의원(최해권 집사, 상탑초등학교 건너편)에서 

   실시합니다행사수익금 전액은 선교헌금으로 쓰입니다

   1019()부터 만 70(1950년이전출생) 이상의 성인이

   26()부터는 만62-69(1958-51년생)의 성인이 대상자로 시작됩니다

    교회에서는 1025, 111일 오후1220분에 교회 정문에서 차량 운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회로비의 안내를 참고해주시고,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10. 대학입학수능(수능일:123) 앞둔 수험생들과 

     기도결연을 맺으신 분들과 기도 결연을 맺지 않은 교우들도 

     모든 수험생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민석 김민수 김재영 김현지 박정우 오윤서 유서현 이상혁 이휘랑 

         정 건 최원정 최한빈 홍지연 홍채연

11. 말씀묵상 훈련을 위한 생명의 삶 11월호가 나왔습니다

      각 구역장은 교역자실에서 교재를 수령하여 신청한 구역원들에게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12.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예배참석자와 봉사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주시고

     몸이 불편하신 분은 온라인 예배로 드리시기를 권합니다

      주일 오후 찬양예배와 주간 성경공부, 식당운영과 하늘카페도 당분간 운영을 중단합니다.

13. 온라인 헌금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계좌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은행 / 1005-203-426707 / 대한예수교장로회동문교회 

          입금 예)김믿음 구역 십일조, 강사랑 구역 감사, 박소망 구역 주정

 

꽃꽂이 

    김강은 어린이 - 생일감사